검찰, '강제추행' B.A.P 힘찬 2심도 실형 구형…내년 1월 선고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검찰이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아이돌 그룹 B.A.P 출신 힘찬(31·본명 김힘찬)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6월의 실형을 구형했다.검찰은 30일...
2021-11-3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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