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톡] '말모이' 윤계상 "촬영현장 일본어 피하면 영어…반성하는 계기 됐으면"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천의 얼굴’이란 소싯적 그의 별명을 스크린에서 확인하는 순간이다. 전작 ‘범죄도시’(2017)로 전국에 ‘장첸 열풍’을 일으킨 배우 윤계상(40)...
2018-12-2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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