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톡] 전도연의 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사라진 애인 때문에 사채에 시달리며 한탕을 꿈꾸는 태영(정우성), 아르바이트로 가족의 생계를 이어가는 가장 중만(배성우), 과거를 지우고 새 인생을...
2020-02-1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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