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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이어 메가박스도 영업 재개… 5월부터 21개 극장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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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CGV에 이어 메가박스도 코로나19로 문을 닫았던 극장 영업을 재개한다.

28일 메가박스에 따르면 4월 영업 중단했던 27개 지점 중 킨텍스, 평택, 대전중앙로, 울산, 남포항, 구미강동, 마산, 문경, 대구(칠성로), 대구신세계 등 직영점 10곳과 미사강변, 수원남문, 용인테크노밸리, 청라지젤, 세종(조치원), 제천, 충주, 거창, 경북도청, 경산하양, 경주 등 회원사 11곳이 오는 5월 1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다만 사회적 거리 두기가 5일까지 유지되는 걸 고려해 상영 회차는 오후 시간부터 축소 운영한다. 또한 좌석 간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안심 더하기(띄어 앉기) 캠페인'과 전 지점 손 소독제 비치, 관람객 명단 작성, 직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상영관·로비 방역 작업은 그대로 이어간다.

메가박스 측은 "재개봉이 아닌 신작 개봉이 예정된 극장가 회복에 기여하고자 영업 재개를 결정하게 됐다"며 "철저한 코로나 방역 관리를 통해 메가박스를 찾아주신 관객들이 안심하고 영화 관람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앞서 CGV도 29일부터 휴관 중이던 서울 6개 지점을 포함해 경기·인천(6), 대전·충청(4), 부산·울산·경남(3), 대구·경북(8), 광주·전라(7), 강원·제주(2) 등 전국 36개 지점의 영업을 재개한다고 알렸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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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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