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톡] 4번째 부산 찾은 양조위 "부산의 열정 늘 느껴, 악역도 하고싶어요"
[부산=뉴스핌] 양진영 기자 = 중국의 영제(影帝)로 불리는 배우 양조위가 4번째로 부산을 찾았다. 올해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 그에게 한국의 부산은 가장 친숙하고 늘 오고싶은, ...
2022-10-0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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