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품·풍상씨', 20% 넘긴 드라마의 힘…달라진 편성 전략 통했나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지상파 드라마 업계에 훈풍이 불고 있다. SBS '황후의 품격'과 KBS '왜그래 풍상씨'의 쌍끌이 흥행이 한 자릿수 시청률로 고전하던 주중 드라마...
2019-03-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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