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잘 다듬은 외래어는 '반려동물 상실 증후군(펫 로스 증후군)'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원장 장소원, 이하 국어원)이 어려운 외국어를 우리말로 다듬은 것 중에 국민이 가장 잘 다음었다고 고른 말은 ...
2021-12-1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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