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두로 지져 그리는 '낙화장', 국가무형문화재 지정…김영조 씨 보유자 인정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종이, 나무, 가죽 등의 바탕 소재를 인두로 지져 산수화나 화조화의 그림을 그리는 기술인 '낙화장(烙畵匠)'이 국가무형문화재가됐다.문화재청(청장...
2019-01-0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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