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란 한국대사관 "한국 억류선원 신변 안전 직접 확인했다"
[서울=뉴스핌] 이영태 기자 = 외교부는 7일 주이란 한국대사관 직원들이 이란 남부 항구도시인 반다르아바스에 억류돼 있는 한국 국적 선박 '한국케미'호 선원들의 안전을 직접 확인했...
2021-01-0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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