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시황] 비트코인, '유죄 인정' 바이낸스에 36K로 '풀썩'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비트코인 가격이 새롭게 불거진 규제 리스크로 3만6000달러까지 밀렸다.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22일 오전 9시 43분께 비트코인 ...
2023-11-2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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