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전명규 前 빙상연맹 부회장 직권남용, '왕따논란'은 고의성 없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문체부 감사 결과 전명규 전 대한빙상경기연맹 부회장의 독단이 확인됐다.문화체육관광부는 5월23일 지난 3월26일부터 4월30일까지 대한체육회와 ...
2018-05-2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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