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 조주빈 일당 첫 재판…공범들 "혐의 대부분 인정"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미성년자 등에 대한 성착취 동영상을 텔레그램 대화방 '박사방'에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핵심 운영자 조주빈(25)과 공범들에 대한 정식 재판이 시...
2020-06-1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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