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원세훈 ‘민간인 댓글부대’ 인식·지시 정황 증거 제시
[뉴스핌=김규희 기자]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민간인 댓글부대(사이버 외곽팀)’ 설립을 지시하고 관련 예산을 편성해 적극 지원한 정황이 드러났다.검찰은 2일 서울중앙지법...
2018-04-0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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