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고통분담'삼성·현대차...재계로 '확산'
[뉴스핌=백진엽, 한기진 기자] 재계 1, 2위인 삼성과 현대자동차그룹이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협력사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 협력사와의 고통 분담 분위기가 재계...
2018-01-2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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