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남해 대장군지 기념물 지정 예고…삼별초 역사적 가치 재조명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고려 후기 대몽항쟁과 삼별초 활동의 현장으로 알려진 남해 '대장군지'가 경남도 기념물로 지정하기 위해 예고 절차에 들어갔다.도는 23일 고려시대...
2026-07-2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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