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연예인도 상식 부족?…아라가키 유이, '파랑'이 영어로 'Ble'?
[뉴스핌=김세혁 기자] 지난해 드라마 '니게하지'로 큰 사랑을 받은 일본 배우 아라가키 유이(29). 똑부러지는 외모로 유명한 그가 퀴즈프로그램에서 어처구니없는 오답을 내 시청자들...
2017-07-2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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