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 "성동조선 법정관리 후 청산 가능성 커"
[뉴스핌=김연순 기자] 정부가 결국 성동조선의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선택했다. 정부와 채권단은 성동조선에 신규자금 투입 없이 독자생존할 수 있는 길이 없다고 판단했다. 성동조선...
2018-03-0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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