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 구스만, ‘종신형+30년’ 선고.. 악명 ‘수퍼맥스’에서 철창 신세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멕시코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62)이 평생을 미국에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미국 뉴욕 브루클린 연방법원은 브라이언 코건 판사는 17일(현지시간...
2019-07-1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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