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노조, 욕설 임원에 소 제기 "피해자에 회유·협박"
[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위스키 업계 3위로 주저앉은 페르노리카코리아가 안팎에서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현직 임원의 욕설·성희롱 등 논란이 일면서 장 투불 대표가 국감장...
2018-10-2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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