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에이치큐는 5일부터 KPGA 최종전에 마오타이주를 지원했다
- 17번 홀 첫 홀인원 선수에게 마오타이주 10병을 증정한다
- 홀인원이 없으면 우승자에게 부상이 돌아가며 61명이 출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주=뉴스핌] 이웅희 기자=K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 귀주 마오타이주 10병이 홀인원 부상으로 걸렸다.
KPGA 공식 주류 파트너인 더에이치큐는 5일부터 8일까지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리는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에 홀인원 경품과 공식 행사 만찬주를 지원한다.

홀인원 부상이 마련된 곳은 223야드 길이의 17번 홀(파3)이다. 대회 기간 이 홀에서 가장 먼저 홀인원에 성공한 선수에게 '비천 53%vol 500ml 귀주 마오타이주' 10병을 증정한다. 홀인원이 나오지 않으면 우승자에게 돌아간다.
올 시즌 KPGA 투어에서는 이번 대회 전까지 홀인원 10개가 기록됐다. 최근에는 이동환이 지난주 렉서스 마스터즈 3라운드에서 원더클럽 클럽72CC 9번 홀을 한 타 만에 마쳤다.
총상금 11억 원, 우승상금 2억2000만 원 규모인 이번 최종전에는 제네시스 포인트 70위 이내 선수 가운데 61명이 출전한다. 밸리·테디 코스(파72)에서 컷 탈락 없이 72홀 경기를 치르며, 우승자는 제네시스 포인트 1000점과 투어 출전권 2년을 확보한다.
귀주 마오타이주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더에이치큐는 지난 9월 KPGA와 공식 주류 파트너십을 맺고 'TOP10 피니시' 부문 명칭 후원에도 참여했다.
이번 대회에 앞서 열린 공식 프로암 만찬에도 마오타이주를 제공했다. 오는 27일 개최되는 '2026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도 만찬주 후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