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뉴스핌] 박승봉 기자 = 5일 오전 경기 하남시의 한 일반음식점으로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7분께 하남시 덕풍동의 한 일반음식점에서 "전기 승용차가 상가 안으로 돌진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4대와 인원 12명을 동원해 현장을 정리했으나 사고 직후 운전자는 현장을 벗어난 상태였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차량 차적 조회와 인근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이탈한 운전자의 소재를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