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예탁결제원이 5일 GLEIS 포럼에서 최우수 LOU상을 받았다
- 예탁결제원은 데이터 품질과 서비스 수준을 높게 평가받았다
- 2017년 승인 후 2119건의 LEI를 발급·관리하며 서비스를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5일 글로벌LEI재단(GLEIF)이 주최하는 GLEIS(Global LEI System) 포럼 시상식에서 '올해의 최우수 LOU(2026 Best Performing LOU, 소형 기관 부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최우수상은 데이터 품질과 서비스 수준이 우수하고, 글로벌 LEI 시스템 발전에 기여한 LOU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LEI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며 "금융시장뿐 아니라 타 산업 분야에서도 널리 LEI가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017년 10월 정식 LOU로 승인된 이후 국내 및 영어권 9개국을 대상으로 LEI 발급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지난달 말 기준 총 2119건의 LEI를 발급·관리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는 전 세계 LEI 등록정보를 증빙하는 LEI 발급확인서 교부 서비스를 개시, 10월 말 기준 1806건을 교부하는 등 이용자 니즈에 맞춰 LEI 관련 서비스를 지속 확장하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앞으로도 LEI 데이터 품질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이용자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며, 글로벌 LEI 시스템의 신뢰성·투명성 및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투자 접근성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