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건설이 29일 디에이치 반포124 견본주택에 디에이치 하우스를 열었다
- 디에이치 하우스는 퓨어블랙을 적용한 갤러리형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
- 방문객은 예술 전시와 오감 체험, H 컬처클럽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내외 거장 도록 및 '디에이치 에디션' 전시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다음 달 일반분양을 앞둔 '디에이치 반포124' 견본주택 내에 자사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디에이치 하우스(THE H HOUSE)'를 오픈한다.
2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디에이치 하우스는 브랜드 고유 철학인 '단 하나의 완벽함'을 시각화하기 위해 메인 컬러인 퓨어블랙을 전면 적용, 정제된 갤러리 콘셉트로 꾸며졌다.

해당 공간 중심에는 디에이치 브랜드북과 브랜드 필름이 배치되며, 주변 서가에는 박서보, 이배 등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예술 서적과 반포 지역 변천사를 담은 사진집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흑단목 윷놀이, 달항아리, 연화조명 등 브랜드 특화 오브제인 '디에이치 에디션'도 함께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시각적 전시물뿐만 아니라 브랜드 시그니처 향, 전용 식음료,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미각과 후각, 청각을 아우르는 공감각적 브랜드 체험을 할 수 있다.
아울러 공간 한편에서는 입주민 전용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서비스인 'H 컬처클럽'에 대한 안내도 진행된다. 이를 통해 웰니스, 다이닝, 아트, 펫 케어 등 입주 후 누릴 수 있는 특화 주거 서비스의 완성도를 미리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AI Q&A]
Q. '디에이치 하우스'는 어떤 콘셉트와 테마로 조성되었나요?
A. 디에이치 하우스는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의 핵심 가치인 '단 하나의 완벽함(ONE & ONLY PERFECTION)'을 구현한 갤러리 형태의 브랜드 경험 공간입니다. 메인 컬러인 '퓨어블랙(Pure Black)'을 적용해 절제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방문객이 브랜드의 철학을 자연스럽게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Q. 공간 내부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전시물과 체험 요소가 마련되어 있습니까?
A. 디에이치 브랜드북을 중심으로 박서보, 이배 등 거장들의 작품집과 예술 서적이 큐레이션 되어 있으며, 달항아리 및 흑단목 윷놀이 같은 '디에이치 에디션' 오브제가 전시됩니다. 또한 시그니처 향, 전용 티와 커피, 뱅앤올룹슨 사운드 등을 배치해 시각을 넘어 후각, 청각, 미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공감각적 체험을 제공합니다.
Q. 방문객들은 입주 후 서비스에 대해서도 안내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공간 한편에 현대건설의 프리미엄 입주민 전용 서비스인 'H 컬처클럽' 소개 섹션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문화·예술, 웰니스, 다이닝, 아이 돌봄, 펫 케어 등 단지 입주 후에 실제로 누리게 될 수준 높은 일상 서비스들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