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정구는 31일 온천천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
- 산청·하동·고성군이 지역 농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한다
- 금정구 화훼농가는 국화·공기정화식물 등을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서부경남 농산물을 부산에서도 직접 만날 수 있다.

부산 금정구는 오는 31일 오전 10시 온천천 대부교 일원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같은 날 온천천 일대에서는 사회적경제 금정마켓 등 관련 행사도 함께 열린다.
장터에는 금정구 자매결연지인 경남 산청군을 비롯해 하동군과 고성군, 금정구 화훼농가 생산단체가 참여한다.
산청군은 산나물과 취나물, 둥굴레, 도라지, 고사리, 꿀 등을 판매한다. 하동군은 감말랭이와 말린 여주, 감식초 등 농산물 가공품을 선보인다. 고성군에서는 표고버섯과 표고버섯분말, 마른 표고 슬라이스, 표고버섯칩 등을 판매한다.
금정구 화훼농가는 가을국화와 공기정화식물, 다육식물 등을 내놓는다.
소비자는 생산자가 직접 소개하는 농특산물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