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는 29일 금융기관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섰다
- 전주시는 12월까지 이전 금융기관과 파트너십을 추진한다
- 전주시는 건의사항을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고 금융중심지 지정에 힘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주여건 개선·제도 정비·지역 상생 협력 논의, 기관별 건의사항 관리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가 금융기관의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금융산업과의 동반성장 기반을 강화해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 힘을 싣는다고 29일 밝혔다.
전주시는 오는 12월까지 전북혁신도시와 만성지구 일대 이전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 파트너십'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새롭게 이전한 금융기관부터 우선 면담을 진행하고 이후 기존 이전기관까지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면담은 기관별 여건에 따라 방문 또는 유선 방식으로 진행한다.
주요 논의 사항은 정주여건 관련 애로사항, 금융기관 이전·유치를 위한 정책 및 제도 개선, 지역 상생 협력사업 발굴, 지속적인 소통체계 구축 등이다. 시는 기관별 특성을 고려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면담에서 제시된 건의사항은 관계부서 협의와 관련 법령 검토 등을 거쳐 실현 가능성을 검토한다.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지속적으로 관리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후속 조치도 이어갈 예정이다.
권기준 전주시 신성장산업과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발굴해 제3금융중심지 지정과 지속가능한 금융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