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가 29일 정신건강의 날 맞이 행사를 마련했다
- 30일부터 이틀간 시민공원서 마음건강 행사를 개최했다
- 상담·체험·공연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힐링라디오와 공연 참여 독려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가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마음 상태를 살피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2026 함께하는 마음건강 부산'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운영 시간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올해 행사의 표어는 '괜찮아요, 마주해요'다. 정신건강 상담과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마음돌봄 방법을 소개한다.
첫날인 30일 오전 10시에는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과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열린다.
상담 부스에서는 시민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정신건강과 관련한 궁금증을 상담받을 수 있다. 정신건강 관련 기관이 운영하는 체험 부스에서는 스트레스 관리와 마음돌봄 방법,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날짜별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30일에는 식물을 활용해 심리적 안정을 돕는 원예 치유와 몸의 긴장을 완화하는 셀프 통증케어 테라피가 마련된다.
31일에는 사일런트 명상요가와 매직버블쇼, 마음건강 오엑스(OX)퀴즈가 이어진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행사 기간 시민 사연과 이야기를 소개하는 힐링라디오와 퓨전 국악 공연도 열린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