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손해보험은 28일 3분기 누적 순익 950억원을 기록했다
- 보험손익은 늘었지만 투자손익 감소로 순익은 전년보다 22.1% 줄었다
- 원수보험료와 계약마진은 증가했고 신지급여력비율은 239.47%로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농협손해보험은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9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1% 감소했다고 28일 밝혔다.
농협손해보험은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신계약 확대에 힘입어 보험손익은 증가했다"면서 "다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익 감소와 지난해 채권 교체매매에 따른 역기저 효과로 투자손익이 줄면서 순이익은 전년 동기 1219억원보다 269억원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3분기 누적 원수보험료는 4조4419억원으로 전년 동기 3조8228억원 대비 16.2% 증가했다.
3분기 말 보험계약마진(CSM)은 1조7195억원으로 지난해 말 1조5949억원보다 1246억원(7.8%) 늘었다.
경과조치를 적용한 신지급여력비율(K-ICS)은 239.47%로 추정됐다. 전년 동기 172.49%보다 66.98%포인트 상승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