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의회 예결특위가 27일 주요 투자사업장 5곳을 점검했다
- 도시철도·오페라하우스 등 사업 추진 경과를 확인했다
- 현장 점검 결과를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반영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의회가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도시철도와 오페라하우스 등 주요 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는 전날 2027년도 예산안 심사를 대비해 부산시와 시교육청의 주요 투자사업장 5곳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방문한 사업장은 부산SW·AI교육거점센터, 부산항공고등학교,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건설, 오페라하우스, 영화의전당 지하차도 건립공사 등이다.
예결특위는 각 사업장의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질의응답을 가졌다.
예결특위는 현장 점검 결과를 토대로 예산 심사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 편성과 재원 분배에 힘쓸 예정이다.
최홍찬 예결위원장은 "주요 투자사업은 시민 생활과 지역 경제에 연관되어 있어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서는 사업 필요성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여부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