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청은 28일 관내 9개 학교에서 영양캠페인을 운영했다
- 캠페인은 학생들의 균형 잡힌 식생활과 건강한 습관 형성을 지원했다
- 학생들은 채소·과일 섭취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과제를 실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학교 현장 중심의 영양캠페인을 운영한다.
시교육청은 오는 30일까지 관내 9개 학교에서 '세종 학교급식 영양캠페인 주간'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학교는 교육부가 제공한 식습관 교육자료를 활용해 학교 여건에 맞는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앞서 지난 27일에는 참샘초등학교에서 강미애 교육감과 학생회 학생, 교직원,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영양캠페인이 진행됐다.
이날 교육감과 학생들은 식생활교육관에서 캠페인을 홍보하고 룰렛을 활용해 '채소·과일 즐겁게 먹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 실천 과제를 안내했다.
강 교육감은 "골고루 먹는 습관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 증진을 위해 체험과 실천 중심의 식생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