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는 28일 대표 캐릭터 바우덕이가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대상을 수상했다
- 바우덕이는 안성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상징성과 활용성을 인정받았다
- 시는 바우덕이를 활용한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를 대표하는 캐릭터 '바우덕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캐릭터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대표 캐릭터 '바우덕이'가 '제2회 2026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에서 지방자치단체 대표 캐릭터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는 캐릭터의 상징성, 활용성,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캐릭터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바우덕이는 안성의 역사와 문화를 담아낸 상징성과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을 하게 됐다.
바우덕이는 조선시대 남사당패 최초의 여성 꼭두쇠로 알려진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지난 2006년 탄생했다.
이어 안성을 대표하는 상징 캐릭터로 활용돼 오다 2023년 변화하는 홍보 환경과 시민 소통 방식에 맞춰 디자인을 새롭게 단장했다.
현재 바우덕이는 안성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비롯해 '문화도시 안성',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등 다양한 홍보 채널과 카카오톡 이모티콘 등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콘텐츠로 제작돼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또한 바우덕이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영상은 안성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스타필드 안성, 고삼호수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 전광판을 통해 상영되며 지역 관광명소와 주요 시정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안성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바우덕이 캐릭터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바우덕이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안성을 널리 알리는 대표 문화자산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