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안군이 28일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연계 혜택을 확대했다
-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상품권 결제 시 5%를 추가 캐시백한다
- 기본 혜택과 중복해 착한가격업소에서 최대 22%를 적립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착한가격업소 추가 5%…지역 상권 소비 촉진·소상공인 매출 확대 기대
[부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부안군이 전국 소비 촉진 행사와 연계해 부안사랑상품권 혜택을 확대하고 군민의 소비 부담 완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부안군은 오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관내 부안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추가 캐시백 5%를 지급하는 특별 할인 정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의 체감 혜택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 유입을 유도해 군민의 가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11월 2일부터 시행되는 부안사랑상품권 캐시백 제도 개편과 맞물려 혜택이 확대된다. 기존 상품권 구매 단계에서 할인받는 선할인 방식에서 결제 후 캐시백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운영 체계가 바뀐다.
행사 기간 부안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기본 캐시백 12%에 특별 행사 추가 캐시백 5%가 더해진다. 여기에 지난 9월 14일부터 시행 중인 착한가격업소 이용 추가 적립 5%까지 중복 적용돼 해당 업소에서 결제하면 최대 22%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안군은 이번 특별할인을 계기로 부안사랑상품권 이용을 활성화하고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등 지역 상권을 연계한 소비 촉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특별할인이 군민의 알뜰한 소비를 돕고 지역 상인들이 어려운 경영 여건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