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는 28일 지역안전지수 향상 정책을 강화했다
- 시는 교통·화재·범죄·자살 등 6개 분야 협력을 추진했다
- 교통시설 개선과 화재·자살 예방사업을 중점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해 분야별 맞춤형 안전 정책을 강화해 추진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시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자살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관련 부서와 경찰서, 소방서 등이 참여하는 '지역안전지수 개선 TF'를 통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안전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교통 분야에서는 어린이와 노인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보호구역 확대 지정과 함께 안전펜스 교체 등 교통안전시설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당왕동 558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지역은 2024년 한 해 동안 1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한 곳으로 과속방지턱 설치, 교통안전 표지판 및 신호등 추가 설치, 노면표시 정비 등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어 시는 소방서와 협력해 다중이용시설과 공장, 학교 등을 대상으로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소방안전교육과 현장지도, 자동소화패치 및 누전차단 멀티탭 보급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자살예방 분야에서는 시민 건강 증진과 정신건강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으로 자살 고위험군 관리, 정신응급대응협의체 운영,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사업 등도 강화 추진중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전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행정인 만큼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하는 예방 중심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 취약요인을 세밀하게 살피고,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안전지수 향상과 모두가 안심하고 사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