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연천군이 28일 겨울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점검을 발표했다
- 연천군은 11월 2일부터 12월 18일까지 29곳을 점검한다
- 위반 사업장에는 행정처분과 과태료를 부과하고 사후관리도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연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연천군이 겨울철 건조한 날씨에 따른 비산먼지 발생을 예방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선다.
연천군은 오는 11월 2일부터 12월 18일까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29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이행 여부를 비롯해 신고 내용과 실제 설치 시설의 일치 여부를 확인한다. 또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의 설치 및 운영 상태와 관련 기준에 따른 조치 이행 여부, 사업장 주변 환경관리 실태 등도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비산먼지 발생사업 변경사항을 신고하지 않았거나 비산먼지 억제시설 설치 및 조치사항이 미흡한 사업장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 등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사후관리도 이어간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비산먼지 발생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사업장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비산먼지 발생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안내해 군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