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는 28일 농업생태원서 음식문화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 31일 전국요리경연대회와 대형 배 육회 비빔밥을 선보인다
- 케이크 만들기·세계음식 시식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오는 31일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2026 평택시 음식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이번 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평택 지역의 우수한 식재료를 활용한 대표 메뉴를 발굴하고 건강하고 선진화된 음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열리며 전국의 요리 실력자들이 평택 식재료를 활용해 경쟁하는 '전국요리경연대회'도 진행된다.
또한 개막식에서는 대형 배 육회 비빔밥 퍼포먼스가 펼쳐져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울러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도 열린다. 우선 '빵과당신' 인재홍 명장과 함께하는 케이크 만들기를 비롯해 피자설기 만들기, 차 시음 및 다식 체험, 콩 빨리 옮기기 챌린지, '왕과 먹는 남자' 포토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 밖에도 행사장에는 평택 맛집과 세계음식 시식·홍보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 제품 홍보관도 마련되며 식중독 예방과 올바른 건강관리 방법을 알리는 음식문화 개선 홍보관과 황금열쇠를 잡아라!'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가을의 정취가 가득한 농업생태원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평택만의 특별한 맛을 즐기고 건강한 음식문화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과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