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관광문화재단이 28일 시민 퍼레이드 참가자를 모집했다
- 2026 삼척 문화예술페스타가 30일부터 이틀간 열린다
- 퍼레이드는 31일 북청사자놀음과 함께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민과 함께하는 '2026 삼척 문화예술페스타'이 오는 30~31일 이틀간 펼쳐진다.
28일 삼척관광문화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문화예술페스타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퍼레이드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이번 퍼레이드는 북청사자탈춤이 선두에 서고 사물놀이와 시민들이 소고를 들고 따르는 형태로 진행된다. '사자탈춤은 이사부의 나무사자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성호 이익의 '성호사설' 기록을 기반으로 삼척예총과 민예총이 이사부 나무사자를 주제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마지막 순서는 31일 북청사자놀음의 길놀이로 시작해 이사부독도기념관 야외공연장에서 본공연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가족과 팀을 만들어 신청할 수 있다. 총 100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자에게 소고를 나눠줄 예정이다.
퍼레이드는 31일 오후 5시에 시작하며 참가자들은 오후 4시 50분까지 행사장에 도착해야 한다.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개인 소고를 가져와도 되고 사전접수팀에게는 팀당 소고 1개가 제공된다.
이명기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걷고 즐기며 시민 모두가 축제 예술인이 되길 바란다"며 "삼척의 축제를 완성할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