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2세 임신 맞아…아이 성별은 딸"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배우 이완과 프로골퍼 이보미 부부가 결혼 7년 만에 부모가 된다.

28일 이완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이보미 씨가 2세를 임신했다"며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며 아이의 성별은 딸"이라고 밝혔다.
이보미는 최근 일본 효고현에서 열린 '노부타 그룹 마스터스 GC 레이디스' 행사에 참석해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6개월 차로, 태명은 '럭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미는 새로운 가족을 맞게 돼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남편 이완 역시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아이가 골프선수로 성장하고 자신이 이를 응원하는 모습을 상상해본다고 말했다.
이완과 이보미는 2019년 12월 결혼했다.
이완은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배우 김태희의 동생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보미는 한국과 일본 무대에서 활동해온 프로골퍼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