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흐르는 여정’이 28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 개봉과 함께 리뷰 포스터와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을 공개했다.
- 작품은 상실 이후 새로운 인연과 삶을 마주하는 춘희를 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실 이후 이어지는 관계와 삶의 변화 그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김혜옥·저스틴 민 주연의 영화 '흐르는 여정'이 이날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개봉에 맞춰 리뷰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도 발매한다고 28일 밝혔다.

'흐르는 여정'은 남편을 먼저 떠나보낸 뒤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던 춘희가 새로 이사한 아파트에서 예상하지 못한 인연들을 만나면서 변화하는 일상을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리뷰 포스터에는 춘희를 중심으로 민준, 성찬, 나경, 나경의 남자친구가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만남과 이별 사이, 가족이 되어가고 있었다'라는 문구와 함께 서로 다른 인물들이 관계를 맺어가는 영화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포스터에는 박평식 영화평론가, 김송희 영화 저널리스트를 비롯한 언론·평단의 평가도 담겼다. 작품 속 인물들의 관계와 상실 이후 이어지는 삶을 다룬 방식 등에 대한 평가가 실렸다.
영화의 OST도 이날 멜론과 지니, 스포티파이 등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구성된 음악은 춘희와 민준, 성찬의 관계와 감정 변화를 따라간다.
'흐르는 여정'은 앞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2개 부문을 수상했다. 김혜옥과 저스틴 민이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이날부터 전국 극장에서 상영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