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이 28일 미래전략기획위 출범식을 개최한다
- 미래전략기획위는 학계·경제계 등 전문가 30여명으로 구성했다
- 15개 분과위가 반도체클러스터·군공항 이전 등 현안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이 오는 28일 시 광주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미래전략기획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미래전략기획위는 안도걸 시당위원장과 이근배 전남대학교 총장이 공동 위원장을 맡았으며 위원은 학계·경제·금융·산업·언론·시민사회를 대표하는 30여명으로 구성됐다.

서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위원회 등 15개 분과위원회가 산하에 설치되며 지역 국회의원과 민간 전문가가 공동 위원장으로 참여해 이끌 예정이다.
개별 분과 위원회는 ▲수도권과 전남광주의 균형발전 전략 수립 ▲농·수·축산업 고부가가치 지원 ▲행정통합지원금 20조 배분 방안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속 추진 이행 ▲광주 군공항 조속 이전 ▲동부권 제조벨트 르네상스 시대 대책 마련 등 주요 과제를 수행할 방침이다.
안 위원장은 "미래전략기획위 출범은 미래 100년을 설계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미래 아젠다를 발굴하고 정책화하는 데 시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