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은 26일 유치원·초교 등 40곳을 점검했다
- 시교육청은 다음 달 5일까지 놀이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살핀다
- 민관 전문가들은 위험요인을 찾아 현장 시정과 보수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공·사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등 40곳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시교육청은 다음 달 5일까지 '2026년 하반기 어린이놀이시설 민관합동점검'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관리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민간 전문가와 함께 시설기준 충족 여부와 그네 등 놀이기구의 밧줄 늘어짐, 연결 부위 조임 상태, 정기 안전검사 실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방침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험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안내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해당 학교에 개선 조치를 요청할 계획이다. 이후에도 위험요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백승영 시설과장은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민간 전문가와 협력해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 개선하고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