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CATL이 26일 광둥신형에너지저장연구원 신규 주주로 합류했다
- 연구원 등록자본은 2억9000만 위안으로 44.79% 증가했다
- 배터리·소재·전기설비 기업 참여로 협력 기반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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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0월 26일 오후 2시4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금융·증권 전문매체 금융계(金融界) 10월 26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기업정보 조회 플랫폼 톈옌차(天眼查)에 따르면, 최근 광둥신형에너지저장국가연구원유한공사(廣東新型儲能國家研究院有限公司)의 주주 구성이 변경됐다.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사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 300750.SZ/3750.HK)와 세계 최대 배터리용 코팅 분리막 가공업체 푸타이라이(璞泰來∙PTL 603659.SH), 상하이전기그룹송배전장비유한공사(上海電氣集團輸配電裝備有限公司의 계열사 등 6개 주체가 신규 주주로 합류했다.
이번 변경으로 회사의 등록자본은 기존 2억 위안에서 약 2억9000만 위안으로 44.79% 증가했으며, 주주 수는 13곳에서 19곳으로 늘었다.
신규 주주인 CATL은 출자 약정액 3200만 위안으로 지분 약 11.05%를 확보했다. 푸타이라이는 약 1498만1500위안을 출자해 지분 약 5.17%를 보유하게 됐다.
2023년 4월 설립된 이 연구원은 국가신형에너지저장혁신센터의 사업 수행 주체다. 이번 주주 확대를 통해 배터리 제조업체뿐 아니라 소재·전기설비·에너지저장 기술 기업까지 참여 범위가 넓어지면서, 중국의 신형 에너지저장 기술 연구개발과 산업 협력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