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룩백’이 26일 개봉 4주 차 증정 이벤트를 발표했다
- 메가박스가 28일부터 관람객에게 북클릿을 선착순 증정한다
- 북클릿은 인터뷰와 설정화 등을 담은 96페이지 굿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배우 인터뷰·'샤크 킥' 설정화 등 96페이지 구성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룩백'이 개봉 4주 차 현장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28일부터 메가박스에서 '룩백'을 관람한 관객에게 '오리지널 스페셜 북클릿 Volume 2'를 선착순 증정한다.
이번 북클릿은 일본 극장 상영 당시 관람객 특전으로 제공됐던 굿즈다. 일본 현지 버전과 동일한 구성으로, 배우 인터뷰와 극중 만화 '샤크 킥' 설정화, 82페이지 분량의 만화 등을 포함해 총 96페이지로 제작됐다.
'샤크 킥'은 영화 속 후지노와 쿄모토가 함께 작업한 만화로, 이번 북클릿을 통해 관련 설정과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룩백'은 현재 누적 관객 수 12만명을 돌파했다. 이동진 영화평론가는 "마침내 여백이 말하고 침묵이 그려내는 감정의 일생"이라고 평했으며 배우 이제훈은 "그림이 사람으로 바뀌어도 원작의 감동은 그대로 남아있다"고 전했다.
'룩백'은 현재 전국 메가박스에서 상영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