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나의 사적인 예술가’가 19일 누적 관객 1만명을 돌파했다
- 작품은 재발견된 천재로 주목받은 우체국 직원의 내면을 그렸다
- 윌렘 대포와 그레타 리가 출연했으며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CGV 골든에그지수 95%…전국 극장 상영 중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나의 사적인 예술가'가 누적 관객 수 1만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나의 사적인 예술가'는 과거 시를 썼던 뉴욕의 우체국 직원 에드가 젊고 부유한 예술가 모임에서 '재발견된 천재'로 주목받으면서 잊고 있던 자신과 다시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9월 23일 개봉한 영화는 지난 18일 누적 관객 수 1만명을 넘어섰다. CGV 골든에그지수는 95%를 기록하고 있다.
윌렘 대포가 주인공 에드 역을 맡았으며 그레타 리가 함께 출연한다. 켄트 존스 감독이 연출했고 마틴 스콜세지가 총괄 제작에 참여했다.
개봉 이후 관객과의 대화(GV)도 이어졌다. 김종관 감독과 배우 이동휘를 비롯해 박혜진 민음사 편집자, 이다혜 씨네21 기자, 김은하, 허휘수, 민용근 감독, 배우 전소니 등이 참여해 작품 속 예술과 명성, 재능과 인정 욕구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배우 김희애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큰 제작비나 화려한 볼거리 없이도 충분히 깊은 감동을 전하는 영화"라고 평했다. 이동휘는 윌렘 대포의 연기에 대해 "인물 그 자체가 되어 있는 모습"이라고 평가했으며 전소니도 작품이 '진짜 나'를 돌아보게 한다는 감상을 전했다.
'나의 사적인 예술가'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