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파트아이는 26일부터 전자고지서 확대 경품행사를 진행했다
- 1~9월 종이 고지서 1200만장을 줄여 환경 부담을 낮췄다
- 전자고지서 이용 가구는 9월 말 기준 154만 가구로 늘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비회원 신청 개방으로 참여율 급증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아파트 생활지원 플랫폼 아파트아이가 전자고지서 서비스를 통해 친환경 주거 문화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26일 아파트아이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관리비 전자고지서 전환을 통해 절약한 종이 고지서는 약 1200만장에 달한다. 이를 A4 용지 무게로 환산하면 약 60t의 종이를 절약하고 34t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축한 효과다.

모바일 알림톡으로 전송되는 전자고지서는 기존 우편함 종이 고지서의 분실 및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원천 차단해 입주민 호응이 높다. 지난 9월 말 기준 누적 154만 가구가 해당 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아파트아이는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월 앱 비회원 대상 무료 신청을 개방한 데 이어, 9월에는 전용 웹페이지를 개설해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 그 결과 3월 9000여 가구 수준이던 비회원 신청 규모는 반년 만에 10만여 가구로 10배 이상 뛰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 '2026 ESG 소비자 브랜드 대상'에서 친환경 플랫폼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아파트아이는 전자고지서 전환 확대를 독려하기 위해 이날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대규모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앱 미가입 상태로 신청한 1000명에게 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하며, 신규 가입 후 전환 신청을 마친 입주민 중 매월 1명을 추첨해 직전 월 관리비 전액을 아파트캐시로 지원할 예정이다.
[AI Q&A]
Q. 아파트아이가 관리비 전자고지서 서비스를 통해 거둔 친환경 성과는 어느 정도인가요?
A.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약 1200만장의 종이 고지서를 절약했습니다. 이는 A4 용지 기준으로 약 60t의 종이 사용을 줄이고, 34t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한 수치입니다. 이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 '2026 ESG 소비자 브랜드 대상' 친환경 플랫폼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Q. 전자고지서를 이용할 때 입주민이 얻을 수 있는 구체적인 장점은 무엇입니까?
A. 가장 큰 장점은 개인정보 보호와 편의성 제고입니다. 기존 종이 고지서는 우편함에 방치되거나 분실될 경우 동·호수와 관리비 내역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무방비로 노출될 위험이 컸으나, 전자고지서는 모바일 알림톡으로 직접 수신하기 때문에 이러한 보안 우려를 덜 수 있고 보관도 간편합니다.
Q. 아파트아이 앱 회원이 아니어도 전자고지서 전환이 가능한가요?
A. 네, 가능합니다. 아파트아이는 올해 3월부터 앱 비회원도 무료로 신청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전면 개방했으며, 지난 9월 전용 웹페이지를 개설해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아파트아이 관리시스템을 이용하는 전국 3만여 단지 입주민이라면 세대주·세대원 상관없이 웹을 통해 손쉽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