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피네이션은 26일 베이비돈크라이의 11월 컴백을 알렸다
- 베이비돈크라이는 11월 4일 신곡 리플레이를 한일 발매한다
- 베이비돈크라이는 내년 1월 20일 일본 정식 데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베이비돈크라이가 오는 11월 컴백한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26일 공식 사회관계밍서비스(SNS)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리는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신비로운 무드 가득한 영상의 말미 '리플레이(Replay)'라는 신곡명과 11월 4일 컴백 문구가 담겨 있다.
특히 베이비돈크라이는 워너뮤직재팬과 손잡고 이 곡을 일본에도 동시 발매하며 일본 데뷔 신호탄도 쏜다.
피네이션은 "베이비돈크라이가 내년 1월 20일 일본 데뷔 미니 앨범 '데이브레이크/리플레이(DAYBREAK/Replay)'를 발표하고 일본 정식 데뷔를 한다"면서 "이에 앞서 11월 4일 국내에서 발표하는 새 디지털 싱글 '리플레이'를 일본어 버전으로 현지서 선공개한다"고 밝혔다.
약 8개월 만에 신곡 '리플레이'를 선보이며 기존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베이비돈크라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내년 1월 20일 본격적인 일본 데뷔에 앞서 이 곡을 현지에 선공개한다는 사실을 알리면서 향후 베이비돈크라이가 한일 양국서 펼칠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오는 11월 4일 신곡 '리플레이' 한일 동시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티징 콘텐츠로 컴백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