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分析:金正恩突访中国丹东释放何种信号? 朝中关系与朝美对话引关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10月26日电 朝鲜国务委员会委员长金正恩24日访问中国辽宁省丹东市,会见中国全国政协主席王沪宁,并参观抗美援朝纪念馆。此次访问正值朝中关系受到关注、朝美领导人会晤前景尚不明朗之际,朝中传统友好关系及双方战略沟通成为外界关注焦点。

图为当地时间24日,朝鲜国务委员会委员长金正恩(右)前往中国辽宁省丹东市与全国政协主席王沪宁握手。【图片=朝鲜媒体提供】

据朝鲜中央通讯社25日报道,金正恩在丹东参观抗美援朝纪念馆,悼念中国人民志愿军烈士,并向纪念馆捐赠一张附有亲笔题词的历史照片。金正恩与王沪宁一同参观纪念馆时表示,抗美援朝纪念馆是朝中友谊的见证。随后,金正恩还访问了当地一家公交车工厂,并于当天返回平壤。

报道说,金正恩此次经由新义州,穿越15日开通的新鸭绿江大桥抵达丹东。此次访问没有安排金正恩与中国国家主席习近平会晤,但金正恩通过王沪宁向习近平转达问候,并表达加强朝中战略沟通的意愿。

分析认为,此次访问具有多重背景。一方面,金正恩通过公开出访和与中国高级官员会面,回应近期有关其健康状况的传闻;另一方面,此次行程也再次强调朝中传统友好关系及战略协作。近年来,朝鲜与俄罗斯加强军事合作,朝中关系的发展动向受到关注。

金正恩参观抗美援朝纪念馆被视为此次访问的重要环节。中国于1950年10月19日出兵参加韩战(朝鲜战争),并将10月25日定为抗美援朝纪念日。金正恩向中国人民志愿军烈士致敬,重申朝中两国以共同历史为基础的友好关系。

此次访问的地点和日程也受到关注。与通常以北京为主要目的地的高规格访华行程不同,金正恩此次访问集中在朝中边境城市丹东,日程包括参观纪念馆、会见王沪宁、出席宴会及视察公交车工厂等。分析认为,这更接近一次时间较短、安排相对有限的访问。

朝中经济和人员交流能否进一步扩大,也是此次访问后的关注点之一。朝中双方15日举行新鸭绿江大桥开通仪式,但桥梁开通并不意味着两国贸易和人员往来会立即恢复正常。朝鲜对边境开放和人员流动仍持谨慎态度,相关交流能否实质性扩大还有待观察。

此外,外界也关注中国在未来朝美对话中可能发挥的作用。此前,围绕下月在中国深圳举行的亚太经合组织(APEC)领导人非正式会议前后是否可能举行朝美首脑会谈,外界曾有相关讨论。不过,美国总统特朗普19日谈及与金正恩会晤的可能性时表示"不知道",使朝美首脑年内会晤的前景仍存在不确定性。

有分析认为,金正恩此次访问中国可能也考虑到未来与美国恢复对话的需要,但目前尚无明确证据表明中国已经开始调解朝美首脑会谈。中国是否会积极推动朝美恢复对话,以及朝中双方是否就相关问题展开了具体讨论,仍有待进一步观察。

南北关系同样可能成为朝中沟通涉及的议题。近期,朝鲜持续采取对韩强硬政策,南北关系紧张局势受到关注。一名朝鲜问题情报人士表示,朝鲜正寻求恢复对华关系并加强战略沟通,在南北关系恶化的背景下,相关问题被纳入朝中对话议程的可能性不能排除。

分析认为,金正恩此次丹东之行主要体现了朝鲜通过公开活动展示领导人正常履职、重申朝中传统友好关系,以及在朝美对话前景不明朗之际加强与中国沟通的意图。此次访问能否带来实际政策变化,仍需观察新鸭绿江大桥通车后的交流情况、中国在朝美对话中的作用,以及朝中双方未来的具体外交行动。(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사진
SK하이닉스, 추가 주주환원 28일 발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SK하이닉스가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추가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한다. 분기 영업이익이 77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가가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대규모 이익을 주주에게 얼마나 돌려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일본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 투자 차익을 활용한 특별배당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6일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키옥시아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투자 차익의 활용 여부가 주요 관심사다. 앞서 SK하이닉스가 약 20조원으로 추산되는 키옥시아 투자 차익 가운데 16조원 가량을 특별배당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은 역대 최대 실적 전망과 맞물려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98조2257억원, 76조9640억원이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76% 증가한 수준이다.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와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주가는 최근 가파른 조정을 받았다. 지난 23일 SK하이닉스 주가는 127만7000원에 거래를 마쳐 종가 기준 고점 대비 약 56% 하락했다.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와 외국인 매도세 등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1일 약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당초 계획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마쳤다. 취득한 주식은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는 앞서 2025~2027년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방침도 제시했다. 주가 하락으로 주주들의 손실이 커지는 상황에서 임직원들에게는 역대급 성과급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요구도 높아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만큼 내년 직원 1인당 수억원대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반면 주가는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실적 개선의 성과를 주주들이 체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주주환원 정책이 임직원 보상과 주주 이익 사이의 간극을 좁힐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대규모 설비투자와 주주환원을 병행하기 위한 재원 운용도 과제다. SK하이닉스는 최근 미국 낸드플래시 자회사 솔리다임의 기업공개(IPO) 검토를 중단했다. 외부 자본 유치 대신 자체 자금을 활용한 투자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이번 발표에서 향후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도 관심이 모인다. syu@newspim.com 2026-10-26 10:3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