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화성특례시는 23일 지질공원한마당 2개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 별별화성 H4팀은 공룡 알화석 교구재로 장관상을 수상했다
- 김영미 해설사는 공룡과 알화석 해설로 장관상을 수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화성=뉴스핌] 박노훈 기자 = 화성특례시는 '2026년 지질공원한마당'에서 해설 경연대회와 교구재 경진대회 2개 부문 모두 대상을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교구재 경진대회 ▲지질공원 해설 경연대회 ▲지질유산 국제 심포지엄 ▲지질공원 현장답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교구재 경진대회에서는 '별별화성 H4'팀(서해진, 박시원, 백미애, 박경린 해설사)이 '공룡 알화석 형성 과정 설명 세트'를 선보여 대상인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교구재는 화성의 대표 지질유산인 공룡 알화석을 소재로 화석이 형성되는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육용 콘텐츠로 좋은 평가를 얻었다.
해설 경연대회에서는 화성국가지질공원 대표로 출전한 김영미 해설사가 '화성, 공룡을 품다!'를 주제로 해설을 시연해 대상인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영미 해설사는 공룡과 알화석에 관한 이야기를 질문 형식으로 흥미롭게 풀어내며 화성 지질유산의 가치를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지질공원해설사의 해설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지속하고 우수 해설 사례와 교구재를 활용한 지질교육·탐방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화성국가지질공원의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관광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국립공원공단 국가지질공원사무국이 주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동강시스타리조트에서 열렸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