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양특례시는 23일 24일 동물교감 치유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일산호수공원에서 운동회와 스타 선발대회 등 행사를 진행한다
- 건강상담과 입양 캠페인, 공연과 도그쇼도 함께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양=뉴스핌] 이준영 기자 = 고양특례시는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2026 고양 동물교감 치유문화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일산 호수공원 주제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는 ▲반려동물과 함께 호흡하며 즐기는 '댕댕 운동회' ▲반려견의 미모와 장기를 뽐내는 '댕댕 스타 선발대회'와 함께 ▲반려동물 건강상담·행동 교정 ▲펫푸드·인식표 만들기 ▲반려견 마사지 ▲반려동물 캐리커처 등 다양한 참여형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 비(非)반려인도 참여할 수 있는 치유견과 함께하는 '동물 교감 체험', 올바른 입양 문화 확산을 위한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을 함께 운영된다.
아울러 거리 공연, 고양 특례시 태권도 시범단 공연과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도그쇼(DOG SHOW)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민경선 시장은 "반려인뿐만 아니라 비(非)반려인도 함께 어우러져 따뜻한 교감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가을빛으로 물든 일산호수공원에서 가족,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