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원전기는 19일 장쑤성 창저우에서 초고압 변압기 공장 착공식을 열었다.
- 공장은 2027년 7월 준공해 연간 300대 생산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 생산 정상화 시 연간 생산액 30억 위안 증가와 해외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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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0월 20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송전∙배전장비 업계 선도기업 사원전기(思源電氣·Sieyuan 002028.SZ)는 10월 19일 장쑤성 창저우(常州)시에서 쓰위안둥즈(思源東芝) 초고압 변압기 공장 착공식을 열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6년 추진하는 4대 송배전 설비 생산기지 구축 사업 중 하나다. 초고압·지능화·고급화를 핵심으로 하는 변압기 제조기지로, 2027년 7월 말 준공해 시험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공장 완공 후에는 500kV 이하 유입식 전력변압기를 연간 300대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생산이 완전히 정상화되면 연간 생산액은 30억 위안(약 6000억원) 늘어날 것으로 회사는 예상했다.
쓰위안전기는 창저우 외에도 상하이·우시·난퉁 등에서 생산기지와 업무시설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고압 개폐장치와 전력변압기 등 기존 송배전 설비뿐 아니라 슈퍼커패시터 등 신사업 분야에서도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투자를 통해 고급 전력설비의 연구개발·제조 역량과 수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일대일로 관련 해외 프로젝트 참여 및 글로벌 에너지 설비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