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직방은 21일 스마트홈 AI 브랜드 소마를 공식 출범했다
- 소마는 삼성SDS 하드웨어에 직방 AI 역량을 결합했다
- 첫 제품 소마 케어 P1은 사전예약 두 차례 완판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첫 신제품 '소마 케어 P1' 출시…자녀 귀가 알림·AI 지문 인식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프롭테크 기업 직방이 삼성SDS 홈IoT 부문을 인수해 운영하던 스마트홈 사업을 인공지능(AI) 특화 독립 브랜드 '소마(Soma)'로 전면 개편하고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나선다.

21일 직방은스마트홈 사업의 새로운 통합 브랜드 '소마(Soma)'를 정식 출범하고, 첫 번째 신제품으로 커넥티드 도어록 '소마 케어 P1(Soma Care P1)'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 브랜드 소마는 1000만 대 이상 판매되며 검증된 옛 삼성SDS의 25년 하드웨어 기술력(도어록·월패드 등)에 직방의 데이터 및 AI 플랫폼 역량을 융합한 결과물이다. 기기 조작 없이도 주거 환경이 선제적으로 상황을 인지해 작동하는 '지능형 주거 AI'를 목표로 한다.
새 출발을 알린 첫 제품 '소마 케어 P1'은 자녀의 안전 및 귀가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자녀가 귀가하거나 침입·화재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부모의 스마트폰으로 즉시 알림을 전송한다. 손잡이에 탑재된 AI 지문 인식 센서는 사용자의 지문 변화를 스스로 학습해 인식률을 지속적으로 높이며, 손잡이를 잡고 당기는 원스텝 동작만으로 문을 열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해당 제품에 대한 시장 반응도 긍정적이다. 이달 1일과 12일 진행된 두 차례의 사전 예약 판매 물량은 1차 판매 오픈 1시간 만에 매진되는 등 모두 조기 완판됐다. 직방은 오는 26일 오후 7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정식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한편 직방은 브랜드 론칭에 발맞춰 기존 '직방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과 공식 홈페이지를 'Soma'로 전면 개편해 고객 접점 통합을 마쳤다.
[AI Q&A]
Q. 직방이 새롭게 출범한 스마트홈 브랜드 '소마(Soma)'는 어떤 배경에서 탄생했나요?
A. 직방이 2022년 옛 삼성SDS 홈IoT 사업부를 인수한 뒤 운영해 오던 '직방 스마트홈' 사업을 한 단계 진화시킨 독립 브랜드입니다. 1000만 대 이상 판매되며 25년간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삼성SDS의 하드웨어 기술력에 직방의 자체 주거 데이터와 AI 플랫폼 역량을 융합해, 집이 상황을 먼저 알아채고 움직이는 지능형 주거 AI를 구현하고자 탄생했습니다.
Q. 첫 신제품인 커넥티드 도어록 '소마 케어 P1'의 주요 기능과 특징은 무엇입니까?
A. 자녀 보호에 특화된 커넥티드 도어록으로, 자녀의 귀가나 화재·침입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부모의 스마트폰으로 즉각적인 실시간 알림을 보냅니다. 또한 폴타입 손잡이에 'AI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해 지문의 미세한 변화를 스스로 학습하며, 손잡이를 당기는 자연스러운 동작만으로 인증과 문 열림이 동시에 이뤄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Q. '소마 케어 P1'의 시장 반응 및 향후 구매 일정은 어떻게 됩니까?
A. 이달 1일과 12일 진행된 사전 예약 판매에서 1차 물량이 단 1시간 만에 마감되는 등 두 차례 모두 조기 완판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공식 론칭을 맞아 오는 26일 월요일 오후 7시 네이버 '출시 기념 쇼핑 라이브'를 통해 정식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