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레일 제천역은 16일 지역 사진전 개최를 밝혔다
- 제천역은 25일까지 사진동호회와 작품 20점을 전시한다
- 관람객 누구나 제천 풍경 사진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자연 풍경·일상 순간 담은 작품 20점 전시…무료 사진엽서 배부 인기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코레일 제천역이 단순한 교통의 요충지를 넘어 지역 문화예술 소통의 장으로 변신한다.
제천역은 오는 25일까지 역사 3층 선상통로에서 지역 사진동호회 '룰루랄라'와 공동으로 '룰루랄라, 제천을 걷다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철도 이용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사진 예술을 통해 제천의 다채로운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관을 찾는 관람객들은 제천의 수려한 자연과 풍경을 담은 작품 10점, 삶의 따뜻한 순간을 포착한 일상 사진 10점 등 총 20점의 엄선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전시 작품을 활용해 제작한 기념 사진엽서를 무료로 배부해 역사 이용객들이 여행의 설렘과 전시의 감동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
제천역을 찾는 시민과 철도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임석규 제천역장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철도 이용객들이 사진 속에 담긴 제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마주하고 지역 관광자원의 진정한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choys2299@newspim.com












